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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의 비밀책이었습니다. 새학기를 맞아 좋은 선생님에 대한 책을 선정하였습니다.
주인공 폴리나는 어린 시절, 보진스키 선생님에게 사사를 받습니다. 보진스키 선생님은 엄격하고 보수적인 방식으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선생님에게 불만이 많았던 폴리나는 성장하며 선생님을 떠났고 부정하려 하였습니다만 오랜 방황 끝에 그가 만들어준 단단한 기본이 자신을 지켜주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좋은 스승을 찾고 있다면, 권합니다.
폴리나, 바스티앙 비베스